Services

한 가지를 깊게 하고, 필요한 만큼만 넓힙니다

주력은 테크니컬 SEO 진단·개선 하나입니다. 진단으로 끝내도 되고, 구조를 고친 뒤 무엇을 채울지까지 이어서 진행해도 됩니다.

Extend

이어서 함께할 수 있는 일

독립 상품이 아니라 진단 이후의 확장 범위입니다. 범위와 기간은 진단 결과를 보고 함께 정합니다.

01

검색 기반 콘텐츠 설계

무엇을 쓸지 정하는 단계에 검색 수요 데이터를 넣습니다. 주제 후보를 검색량·경쟁도·검색 의도로 검증하고, 페이지 단위 구조와 내부 링크 계획까지 함께 만듭니다.

  • 주제 후보 검증과 우선순위
  • 페이지 구조 · 내부 링크 설계
  • 발행 이후 성과 측정 기준
02

브랜드 · 메시지 정리

고객이 쓰는 말과 회사가 쓰는 말이 다르면 검색에서도 만나기 어렵습니다. 포지셔닝과 메시지 체계를 실제 검색 수요 데이터와 대조해 정리합니다.

  • 포지셔닝 · 메시지 체계
  • 시장이 실제로 쓰는 검색어 확인
  • 페이지별 메시지 적용 가이드
03

행동 데이터 분석 환경 구축

GA4와 태그 매니저를 목적에 맞게 다시 설계합니다. 무엇을 이벤트로 남길지부터 정하고 수집 설정을 검증한 뒤, 쌓인 행동 데이터만 따로 분석해 리포트로 전달하는 것까지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 GA4 · 태그 매니저 설계와 설치
  • 이벤트 · 전환 정의와 수집 검증
  • 행동 데이터 분석 리포트
04

데이터 시각화

숫자가 많다고 판단이 쉬워지지는 않습니다. 흩어진 지표를 의사결정에 실제로 쓰이는 형태로 다시 짜서, 무엇이 달라졌고 다음에 어디를 봐야 하는지가 한눈에 드러나게 만듭니다.

  • 판단 기준에 맞춘 지표 재정의
  • 정기 리포트 · 대시보드 설계
  • 진단 결과의 시각적 정리
05

MVP · 웹사이트 구축

구조화 데이터, 시맨틱 마크업, 성능 예산을 처음부터 넣은 상태로 만듭니다. 나중에 SEO를 덧붙이는 작업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 사이트도 같은 기준으로 만들었습니다.

  • 요건에 맞는 스택 선정과 구축
  • 콘텐츠 운영을 위한 CMS 설계
  • 런칭 시점부터 동작하는 측정 체계

Method

이 범위를 어떻게 확인하는가

진단의 정확도는 도구를 얼마나 많이 쓰느냐가 아니라, 수집한 것을 어떻게 검증하느냐에서 갈립니다.

01

도구가 수집하고, 사람이 판단합니다

크롤러, 서치콘솔 API, 로그 파서, 렌더링 비교를 하나의 워크플로로 연결해 두었습니다. 수백만 행의 수집과 분류는 자동으로 돌아가고, 무엇이 원인이며 무엇을 먼저 고칠지는 사람이 판단합니다.

02

데이터를 본 사람이 리포트를 씁니다

분석과 문서 작성, 이후의 질문 대응까지 같은 사람이 맡습니다. 전달 과정에서 맥락이 사라지거나 근거가 요약되며 잘려나가는 구간이 생기지 않습니다.

03

확인된 것과 추정을 구분해 적습니다

모든 항목에 근거 데이터와 확인 방법을 함께 적습니다. 데이터로 확인되지 않은 것은 추정으로 표시하고, 어떻게 검증할 수 있는지를 같이 제안합니다.

지금 사이트의 어디가 막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웹사이트 주소를 남겨주시면 검색엔진 관점에서 눈에 띄는 지점을 먼저 훑어보고, 진단이 필요한 범위와 예상 기간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여기까지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