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넓게 쏘지 않습니다.
정확히 조준합니다.
검색 문제는 고칠 것이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 막힙니다. 점검 도구는 수백 건의 경고를 뱉지만 그중 유입을 실제로 움직이는 것은 몇 건뿐입니다. 시더스코프가 하는 일은 목록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그 몇 건을 짚어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바로잡은 구조는 알고리즘이 바뀌어도 남습니다. 이번 달 트래픽보다 오래 쌓이는 검색 자산을 택하는 이유입니다.
Principles
일하는 원칙
감이 아니라 분포로 판단합니다
이슈를 하나씩 놓고 심각도를 매기지 않습니다. 같은 증상이 어느 템플릿에, 몇 개 페이지에, 어떤 검색 수요 위에 몰려 있는지를 먼저 봅니다. 영향 범위가 판단의 기준이고, 그래야 무엇을 고칠지뿐 아니라 무엇을 버릴지도 정해집니다.
확인된 것과 추정을 구분해 적습니다
리포트의 모든 항목에는 근거 데이터와 확인 방법을 함께 적습니다. 데이터로 확인되지 않은 것은 추정으로 표시하고, 어떻게 검증할 수 있는지를 같이 제안합니다. 순위 상승을 약속하는 대신 이 방식을 씁니다.
착수 가능한 단위로 전달합니다
진단의 결과물은 읽을 문서가 아니라 처리할 작업 목록입니다. 이슈마다 재현 경로, 기대 동작, 수정 방향, 검증 방법을 적어 개발팀이 그대로 티켓으로 옮길 수 있게 합니다.
고친 뒤에 다시 측정합니다
개선이 배포되면 진단 때와 같은 방법으로 지표를 다시 수집합니다. 무엇이 달라졌고 무엇이 남았는지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 전달합니다.
도구는 넓게 쓰고, 판단은 직접 합니다
수집·분류·대조는 자동화된 워크플로가 처리합니다. 무엇이 원인이고 무엇을 먼저 고칠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속도는 도구에서 나오고, 정확도는 검증에서 나옵니다.
Fit
이런 팀과 잘 맞습니다
사이트 상황보다 일하는 방식이 결과를 더 크게 가릅니다. 맞지 않는 쪽도 함께 적어 두니, 문의 전에 먼저 견주어 보셔도 좋습니다.
잘 맞습니다
받은 뒤 착수할 사람이 있는 팀
진단은 고칠 사람이 있을 때만 의미가 있습니다. 개발 리소스가 확보돼 있거나, 적어도 일정 안에 배정할 수 있는 상태면 가장 빠르게 진행됩니다.
근거를 되묻는 팀
왜 이것부터 고쳐야 하는지 묻는 쪽과 일이 잘 됩니다. 판단 근거를 함께 뜯어볼수록 우선순위가 정확해집니다.
몇 달 단위로 볼 수 있는 팀
구조를 고쳐도 재크롤링과 재색인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다음 주 지표로 성패를 가르는 환경에서는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맞지 않습니다
이번 달 안에 순위가 올라야 하는 경우
경쟁 상황과 알고리즘 변화처럼 통제할 수 없는 변수가 큽니다. 기한을 걸고 약속드릴 수 없습니다.
진단 없이 실행만 필요한 경우
무엇을 고칠지 이미 정해져 있다면 구현 파트너를 찾는 편이 빠르고 저렴합니다. 그 판단을 함께 하는 것이 이 일의 핵심입니다.
발행량을 늘리는 것이 목적인 경우
구조에 문제가 있는 사이트에서 페이지 수를 늘리는 일은 대개 상황을 악화시킵니다. 콘텐츠는 구조를 정리한 다음입니다.
지금 사이트의 어디가 막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웹사이트 주소를 남겨주시면 검색엔진 관점에서 눈에 띄는 지점을 먼저 훑어보고, 진단이 필요한 범위와 예상 기간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여기까지는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